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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을 포함한 유통 규제 완화와 부동산거래분석원 설치 등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원팀'을 강조하는 당정의 모습을 담은 만평입니다. 날개 단 대형마트 트럭과 '상생안 준비 중'을 외치는 박수현 대변인의 모습 아래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우려, 그리고 특검·합당 논란 등이 버려진 휴지통을 통해 복잡한 정국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을 포함한 유통 규제 완화와 부동산거래분석원 설치 등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원팀'을 강조하는 당정의 모습을 담은 만평입니다. 날개 단 대형마트 트럭과 '상생안 준비 중'을 외치는 박수현 대변인의 모습 아래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우려, 그리고 특검·합당 논란 등이 버려진 휴지통을 통해 복잡한 정국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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